submenu
  제목   무책임한 정형외과 김종대과장과 간호사
  글쓴이   이선주
  날짜   2020-08-28[13:52]  count : 201  hit : 201
신뢰하고 아이 진료를 맡긴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2살 제 아이 발가락에 염증이 발생해서 방문한건데

수술일정이 잡혀 다른 선생님 진료를 받게 되었고

그 의사선생님은 소독을 안했냐고 되려 저에게 질문하는데

세번 이상의 방문을 해도 김종대 과장은 소독이든 연고든 일절 언급이 없었습니다.

당황스러워 진료 받고 나와 간호사에게 상담 내용을 말하니

김종대 과장은 방에 있으나 오늘 수술이 잡혀서 진료는 받지 않는데

다시 진료 상담 받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상담을 다시 받으러 들어가니

“어머니가 불안하시면 큰병원 가봐라”



제가 결정할께 아니라

나는 항생제를 더 주면 더 먹일꺼고

판단은 의사쌤이 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나중에 약먹고 안낳으면 책임을 물으려고 하는거 아니냐며

되려 큰소리를 치덥니다.



대신 봐준 선생님이 그리 말했고

대신 봐준다는건 자기의 업무를 위임한거 아니냐고 물으니

간호사에게 달려가서 대신 보라고 했냐는 단어에 민감해서는..



간호사도 들어와서는 대신 본게 아니라

수술날짜는 진료를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본인 담당 환자가 와도 아예 일절 안보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랍니다.



저에게 다른 선생님 진료 전에 의사를 묻지도 않은 상황이라서

저에게 따로 설명 하셨냐고 따지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간 일은

크고 작은 일로 치부 될 수 없습니다.



담당환자에 대한 책임감이 없습니다.

믿고 아이의 진료를 맡겨 너무 원통합니다.



의사라는 사람이

약처방 해주면 더 먹이겠다니

나중에 무슨 책임 운운하며 되려 역지사지 소리지르는게 정말 의사 자격이 없네요.



녹취도 있습니다. 다시 들어도 정말 어이가 없네요.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40
  무책임한 정형외과 김종대과장과 간호사
이선주 2020-08-28 200
839
  입원
유은진 2020-08-15 3
838
  척추증만증 으로 장애진단을 받고자 합니다
진봉만 2020-06-27 191
837
  검진실 직원의 비전문적 발언
백승혜 2020-02-23 321
836
  ct비용문의
한운경 2020-02-20 601
835
  수술하기 전에 여기저기 물어보고 수술하기 바란다.
배치환 2020-01-20 298
834
  어깨인대파열 문의
최선일 2020-01-06 0
833
  과거 목디스크 진단서 다시 발급이 가능한가요
이창우 2020-01-02 444
832
  아이 비뇨기과 수술 문의
오아름 2019-11-22 0
831
  건강검진 비용 문의
이효정 2019-08-30 3
830
  척추관 협착증
양인승 2019-08-18 352
829
  허리디스크 mri 비용 [1]
이정옥 2018-07-25 7454
828
  고관절 [1]
윤 광석 2018-06-19 1638
827
  허리 시술 [1]
김굉정 2018-03-30 2087
826
  어깨인대수술후 재활치료문의 [1]
박현숙 2018-02-22 3328
12345678910

제목 내용 글쓴이 제목+내용